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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주 거시 경제 전망: 미국 중간선거와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핵심 이벤트, 애플과 AMD가 실적 발표
11월 2일부터 8일까지 한 주간 글로벌 시장은 다수의 주요 이벤트가 밀집된 주가 될 전망이다. 미국 중간선거, 애플과 AMD의 실적 발표,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(Nonfarm Payrolls) 공개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, 영국은행(BOE)과 호주준비은행(RBA)의 금리 결정, 이스라엘 총선 결과, 러시아·미국·우크라이나 3자 간 협상의 최신 동향도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. 특히 반도체 및 기술주 분야에서는 애플과 AMD의 실적이 눈길을 끈다. 이는 AI 관련 거래 심리가 압박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중요한 실적 검증이 될 예정이다. 애플의 경우 시장 전반에서 약 113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, 이는 신임 CEO 팀 쿡 후임인 아서 트루누스(Arthur T. Levinson이 아닌, 정정: Arthur D. Levinson이 아닌, 실제 인물은 Tim Cook의 후임으로 알려진 인물 없음—오류 확인 필요. 그러나 원문에 명시된 ‘Ternus’는 아마도 Apple CFO Luca Maestri의 후임 또는 오기일 수 있으나, 번역 시 원문 인명 ‘Ternus’는 그대로 유지)가 취임한 후 발표하는 첫 실적 자료이기도 하다. AMD는 약 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, 헬리오스(Helios) 서버 랙 배치 진척 상황과 MI450 칩의 양산 현황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. 이 외에도 퀄컴, 슈퍼마이크로, 코어런트(Coherent), 루멘텀(Lumentum), 버크셔 해서웨이(Berkshire Hathaway) 등도 차례로 실적을 공개한다.